25일 'TEO 테오' 채널에는 '너 왜 이렇게 나를 못 믿냐 EP. 154 송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강은 예능 '미추리'로 인연이 있는 장도연에게 "제가 누나 선물 가져왔어요"라며 인형을 건넸다.
장도연이 "인기 있는 인형이냐"고 묻자 송강은 "그냥 선물이다. 누나가 좋아하실 거 같아서"라고 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오해해도 돼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이 녀석아 농담이다. 얼마나 징그러웠을까? 개그였다.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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