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
아티스트 텐(TEN)이 데뷔 후 첫 솔로 미국 쇼케이스 투어에 나서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힌다.
텐은 지난 25일 공식 채널을 통해 '텐 미국 쇼케이스 투어'(TEN US SHOWCASE TOUR)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텐은 오는 10월 17일 시애틀을 시작으로 포틀랜드,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로스앤젤레스, 피닉스, 휴스턴, 댈러스,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애틀랜타, 볼티모어, 보스턴, 뉴욕까지 총 14개 도시를 순회하며 11월까지 투어를 개최한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텐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담아낸 퍼포먼스와 알찬 세트리스트로 현지 팬들과 교감할 계획이다.
앞서 텐은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ILLIMNT) 공동 설립 이후 직접 기획·제작을 총괄한 새 싱글 '아웃웨스트'(OUTWEST) 발매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아웃웨스트'와 수록곡 '아이알엘'(IRL) 등 총 2곡이 수록된다.
텐의 새 싱글 '아웃웨스트'는 오는 9월 4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텐은 지난 2016년 NCT U로 데뷔했으며 이후 WayV, 슈퍼M,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지난 4월 10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와 일리멘트를 설립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