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26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마을 감사 잔치를 준비하는 싱글즈(황신혜, 신계숙, 양정아)의 이야기가 담겼다.
싱글즈가 마을 주민들을 위한 대규모 잔치를 준비한 가운데, 셰프 신계숙이 80인분의 짜장면을 메인 메뉴로 기획했다. 대용량 식재료를 마련하기 위해 장보기에 나선 가운데, 신계숙은 양손에 카트를 하나씩 끌며 동분서주했다. 여유로운 황신혜, 양정아와 달리 신계숙은 "잘하려다 보니까 빨리해야 할 생각밖에 없다"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이후 신계숙은 조급함에 단무지 구매를 놓쳐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마을 잔치의 지휘관이 된 신계숙은 "밥과 함께 비벼 먹을 수 있게 준비한 짜밥면"이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싱글들이 동거 생활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짚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