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결국 이혼 변호사 선임…시어머니 문희경 격노 (그래, 이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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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6일, 오후 10:58

문희경이 이민정이 보낸 이혼 소장에 분노를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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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밤 방송되는 KBS Drama, GTV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 제작 캔버스엔) 3회에서 백미영(이민정 분)이 이혼 변호사를 선임해 지원호(김지석 분)와 본격적인 이혼 전쟁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백미영은 반복되는 지원호의 무시와 냉대에 결국 이혼을 선언했다. 시어머니 류미순(문희경 분)이 운영하는 모텔로 소장을 보내며 완벽한 이별을 위한 결연한 의지를 내비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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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공개된 스틸 속 백미영은 어딘가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안긴다. 그녀의 편에서 이혼 소송을 함께할 변호사 전치현(오연아 분)과 손을 잡았기 때문.

격노한 류미순이 지앤화이트에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된다. 류미순은 소장 속 내용을 인정할 수 없다며 길길이 날뛴다.

백미영은 갑작스러운 시어머니의 습격에 당황한다. 하지만 전치현은 의연한 모습으로 류미순에게 일격을 날린다고. 과연 백미영이 시어머니의 공세를 막아낼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캔버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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