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NAKED(네이키드)
그룹 펜타곤(PENTAGON)이 9월 완전체로 돌아온다.
27일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키노, 우석)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0주년 싱글 '겁쟁이'의 프로모션 타임 테이블을 공개했다.
타임 테이블에 따르면 펜타곤은 콘셉트 포토를 비롯해 앨범의 분위기를 담은 무드 필름, 멤버들의 매력을 담은 비주얼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9월 11일 신곡 '겁쟁이'를 발매한다.
펜타곤의 10주년 싱글 '겁쟁이'는 지난 2023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약속’ 이후 약 3년 만의 완전체 신곡으로 의미가 크다. 그간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펜타곤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선보일 음악에 기대가 커진다.
펜타곤은 지난 7월, 10주년 프로젝트를 통해 3년 만의 완전체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이후 10월 1일 오사카, 10월 3일 도쿄, 10월 9일과 10일 서울, 11월 1일 홍콩에서 펼쳐지는 투어 일정을 발표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펜타곤은 지난 2016년 데뷔한 뒤 '빛나리'가 히트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외에도 '봄눈', '데이지', '청개구리', '그해 그달 그날', '두 오어 낫', '닥터 베베', '신토불이', '도망가자' 등의 곡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갔다. 2023년을 앨범을 발표한 뒤에는 각자 개인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에 데뷔 10주년을 맞아 뭉치게 됐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