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이판사판: 창과 방패' 영상 캡처
김민은 26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법률 예능 '이판사판: 창과 방패' 제주 오픈카 사망 사건 편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민은 두 법률 전문가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커플에게 발생한 교통사고 사건을 함께 살펴봤다. 김민은 일반 시청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접하며 느낀 의견을 피력하는 데 이어,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지점을 짚어내 질문을 했다.
또한 김민은 사건의 정황 파악 중 판사 측 법률 전문가에게 질문을 던지며 사건의 핵심 쟁점을 꼬집기도 했다. 더불어 김민은 "기사로 사건을 접할 때 내가 생각했던 형량과 조금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다"라며 평소 법률 사건의 판결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을 털어놨다. 이처럼 김민은 날카로운 시선을 갖고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활약했다.
한편 김민은 한예종 연극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여러 단편 영화와 영화 '리바운드', '더 킬러스', '로비', '왕과 사는 남자'와 드라마 '멧돼지 사냥', '하이쿠키', '하이드', '수사반장 1958', '골드랜드'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올해 ENA '연애박사' 출연을 앞두고 있다. 더불어 디즈니+ 새 시리즈 '상남자'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