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DJ DOC의 김창열이 1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김창열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곡 홍보 포스터를 공개하며 신곡 '학씨'를 소개했다.
김창열은 "작년에 '서울의밤'이란 디스코풍 음원을 내고 드디어 내일 1년 만에 새음원을 내봅니다"라며 "준비는 오래전에 했고 여름전에 내려다가 후려치는 창열이가 너무 바빠서 이제야 세상에 빛을 보내요"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 8월 28일 음원 플랫폼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 들어주세요 제발요"라고 당부했다.
김창열은 신곡 '학씨'에 대해 "사랑을 주고도 사랑하는 법을 몰랐던 한 사람의 솔직한 마음을 신나는 EDM 사운드로 풀어낸 반전 댄스곡"이라며 "사랑받고 싶은 마음 때문에 작아졌던 순간을 담담하게 노래하는 감성적인 코러스와, '원투원투'의 반복을 따라 점점 고조되는 빌드업이 대비를 이룬다, 이어지는 강렬한 외침 '원 투 학씨!'는 쌓여 있던 답답함을 한 번에 날려 버리는 이 곡의 대표적인 킬링 포인트"라고 소개했다.
이어 "절친 임창정이 피처링으로 특별한 호흡을 더 했다"라며 "장연선이 작사를, DJ처리와 김창열이 공동 작곡을 맡았으며, DJ처리와 FERRY가 편곡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한 포스터에는 김창렬이 분홍색 재킷을 입은 채 장난감 마이크를 들고 선글라스를 낀 채 열창하는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