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송강 복귀작 '포핸즈' OST 첫 주자 출격

연예

이데일리,

2026년 8월 27일, 오후 05:1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정승환이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의 첫 번째 OST 가창 주자로 나선다.

정승환(사진=안테나)
정승환(사진=안테나)
(사진=스톤뮤직)
(사진=스톤뮤직)
27일 OST 제작사 스톤뮤직에 따르면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승환이 가창한 ‘스루 더 문’(Through the moon)이 발매된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첫 OST로 공개되는 ‘스루 더 문’은 함께라면 아득한 꿈 너머에도 닿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몽환적인 분위기의 발라드곡이다. 달과 별, 그리고 밤의 이미지를 곡의 소재로 활용했다.

스톤뮤직은 “담담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점차 풍성하게 쌓여가는 사운드가 특징”이라며 “정승환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간결한 멜로디와 깊은 감정의 조화를 극대화했다”고 전했다.

‘포핸즈’는 29일 밤 9시 10분에 첫방송한다. 이 드라마에는 강비오 역의 송강, 최정요 역의 이준영, 홍재인 역의 장규리 등이 출연한다. 송강의 군 전역 후 첫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