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모델 이현이, 이혜정과 코미디언 김숙이 동탄 임장을 진행한다.
이혜정은 동탄2신도시 단독주택에서 주방을 살펴보던 중, 이희준이 작품에 들어갈 때마다 동료 배우와 감독들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것이 어느새 루틴이 됐다고 말한다. 손석구, 최우식, 송중기 등이 다녀갔다고 말한 이혜정은 김숙이 "송중기는 뭘 좋아하냐"고 묻자 "부끄러워서 쳐다도 못 본다"고 답해 웃음을 준다.
동탄2신도시에서는 반도체 업계 부부가 택지를 구매해 직접 지은 단독주택도 소개된다. 호수공원을 품은 입지에 자리한 매물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을 끈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동탄1신도시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를 찾는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까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데다 창 너머로 동탄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2002년부터 2004년까지 프로 농구선수로 활동하다가 2005년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이후 여러 패션쇼 무대에 올라 주목받았다. 그 후 2013년 '우리동네 예체능'을 시작으로 다양한 예능에 출연했으며 이후 '대화가 필요한 개냥', '바람난 언니들', '골 때리는 그녀들'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또한 2021년엔 드라마 '빈센조'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6년엔 배우 이희준과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출산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