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5인방 10년 만에 재회…여전히 빛나는 청춘 [N화보]

연예

뉴스1,

2026년 8월 27일, 오후 05:25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화보/ 엘르 제공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배우들이 10년 만에 재회, 여전히 빛나는 청춘의 순간을 담았다.

27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지난 2016년 방송된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들은 9월 스페셜 커버를 장식했다. 오랜만에 한옥에서 한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이들은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 그때와 지금이 한 컷에 교차하는 멋진 순간을 그려냈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화보/ 엘르 제공
'구르미 그린 달빛'은 아름다운 한복과 한국적 풍경, 당대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을 그려낸 작품이다. 이후 10년이 지나 K-드라마가 세계의 중심으로 영역을 넓혀가는 동안 다섯 배우 역시 각자 자리에서 성장하며 그 시간을 함께 지나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다섯 배우의 현재를 통해 한 작품이 시간 너머에 남길 수 있는 다양한 가치를 되짚는다.

더 많은 화보, 인터뷰는 '엘르' 9월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화보/ 엘르 제공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흡입력 있는 연기와 싱그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를 설레게 했고, 이 작품을 통해 청춘 스타로 발돋움했다.

10년이 지난 뒤 이들은 드라마 방송 10주년을 기념한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으로 다시 뭉친다.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담는 것.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을 위해 모인 다섯 배우는 특별한 1박 2일 여행을 통해 10년 전 함께했던 추억을 소환하고, 현재진행형인 우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오는 9월 16일 오후 8시 30분과 23일 오후 9시에 각각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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