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화보/ 엘르 제공
27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지난 2016년 방송된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들은 9월 스페셜 커버를 장식했다. 오랜만에 한옥에서 한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이들은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 그때와 지금이 한 컷에 교차하는 멋진 순간을 그려냈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화보/ 엘르 제공
더 많은 화보, 인터뷰는 '엘르' 9월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화보/ 엘르 제공
10년이 지난 뒤 이들은 드라마 방송 10주년을 기념한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으로 다시 뭉친다.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담는 것.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을 위해 모인 다섯 배우는 특별한 1박 2일 여행을 통해 10년 전 함께했던 추억을 소환하고, 현재진행형인 우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오는 9월 16일 오후 8시 30분과 23일 오후 9시에 각각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