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 김숙, 동탄 집값에 깜짝…"22억 넘는 신고가"

연예

뉴스1,

2026년 8월 27일, 오후 10:45

MBC '구해줘! 홈즈' 화면 캡처

김숙이 동탄 집값에 깜짝 놀랐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MC 김숙이 모델 이현이, 이혜정과 함께 최근 집값이 가파르게 오른 동탄신도시 임장에 나섰다.

이들이 동탄 2신도시 한 아파트를 둘러본 뒤 "이 정도 금액이라고 생각 못 했다", "쉽게 살 금액은 아니네"라며 혀를 내둘렀다. 김숙은 "서울 집값이랑 비슷하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더욱 자세한 시세를 알기 위해 근처 부동산을 찾아갔다. 김숙이 이동하던 중 백화점과 연결된 아파트를 가리키며 "실거래가 1위 찍었다. 국민 평수 30평대가 20억 넘는다"라고 전해 이현이, 이혜정을 놀라게 했다.

MBC '구해줘! 홈즈' 화면 캡처

이내 부동산에서공인중개사를 만난 김숙이 "동탄이 왜 요즘 이렇게 핫하냐?"라는 등 시장 분위기를 물었다. 불과 두 달 사이 매매가가 가파르게 치솟았다고. "그만큼 수요가 많나?"라는 김숙의 물음에공인중개사가 "대기업 임직원들이 많이 살 거니까 그렇다"라고 답했다.

특히 김숙이 "최고가를 찍었다던데?"라고 해 이목이 쏠렸다. "22억 2500만원 (최고가 거래됐다)"라는 대답에 모두가 놀랐고, 김숙이 "그때 난리 났었다고 하더라"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공인중개사 역시 "그렇다. '이게 맞냐?' 했었다"라고 전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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