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안나, 암 투병 후 넷째 임신 “신중하게 결정한 일”

연예

iMBC연예,

2026년 8월 28일, 오전 01:18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27일 유튜브 채널 ‘안나와_With ANNA’에 ‘My daily life | Q&A(넷째 임신/건강) with 건후 생일파티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넷째를 임신 중인 안나가 아들 건후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며 구독자들이 보내준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나는 암 투병을 겪은 후 다시 임신하게 된 지금 마음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며 “현재 제 몸 상태는 좋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한 일이었다. 무엇보다 의사에게 임신해도 괜찮다는 확인을 받은 후에 결정했다”라고 답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병명에 관해 묻는 말에는 “삼중음성 유방암이다. 이제 완전관해 상태가 된 지 3년이 좀 넘었다. 여러 차례의 검사와 정기 검진, 의사들과 많은 대화를 거치면서 지금은 제 건강에 대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각할 수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스위스인 안나는 박주호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딸 나은 양과 아들 건후, 진우 군을 두고 있다. 2022년 암 투병 사실을 밝혔으며,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안나 채널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