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연예와 모바일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가 함께 기획한 '서머 콘서트 최강자' 투표가 오늘(28일) 종료한다.
이번 기획은 올여름 국내외 공연장을 달군 아티스트 중 최고를 뽑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왕성히 활동 중인 5세대 아이돌뿐 아니라, 2·3·4세대 아이돌들이 세대를 가리지 않고 무대에 복귀해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던 만큼 투표 시작부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바다.
마감을 목전에 둔 이날 오후 기준 1위를 지키고 있는 건 스트레이 키즈. 32.94%의 득표율로 정상 자리를 수성 중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7월 25일 KSPO DOME에서 진행한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전 세계를 순회하는 월드투어 '런 잇'을 전개 중이다. 해당 투어는 내년까지 이어진다.
2위는 지난 5월 서울에서, 8월 부산에서 월드 투어 '블러드 사가'를 진행한 엔하이픈으로, 좁은 격차를 유지한 채 스트레이 키즈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엔하이픈 역시 내년 초까지 아시아와 유럽 등지에서 엔진(팬덤명)과 만날 계획이다.
5세대 대표 주자 중 하나인 코르티스는 3위로 반등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7월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콘서트 투어 '풋 유어 폰 다운'을 개최한 코르티스는 캐나다, 미국, 일본 등에서 공연을 펼치며 신인답지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이 외에도 2PM, 세븐틴 디노, NCT 드림, 빅뱅, 인피니트, 앤팀, 투어스가 톱 10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서머 콘서트 최강자' 투표는 iMBC연예와 '아이돌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아티스트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하이브, 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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