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모' NCT127 해찬 "17세에 데뷔…동갑 친구 중 제일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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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28일, 오후 06:13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그룹 NCT 127 해찬이 동갑내기 친구 중 가장 선배라고 전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NCT 127의 쟈니, 태용, 해찬이 게스트로 출연해 윤나라 셰프(술 빚는 윤주모)와 만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NCT 127. 음악방송 활동에서도 어느덧 선배가 된 멤버들의 변화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17세의 어린 나이에 데뷔한 해찬은 "저는 2000년생 친구들을 만나면 그냥 제가 제일 선배다, 하도 어릴 때 데뷔했다 보니까"라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태용은 음악방송에서 체감하는 가장 큰 변화로 대기실 크기를 꼽았다. 태용은 "옛날에는 대기실이 선착순이어서 일찍 오는 사람이 파티션을 미리 밀어놨다"며 "저희는 항상 늦어 대기실이 한가운데였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좁은 대기실에서 테트리스를 하면서 쪽잠을 잤다고. 이어 태용은 "지금은 선배니까 조금 큰 데를 받는 건 있다"라고 달라진 대우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NCT 127은 지난 24일 일곱 번째 정규 앨범 '블링이'(BLINGY)를 발매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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