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모' 해찬, NCT 127 중 유일한 미필…"형들 면회 무조건 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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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28일, 오후 06:33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NCT 127 해찬이 그룹 내 유일한 미필자라고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NCT 127의 쟈니, 태용, 해찬이 게스트로 출연해 윤나라 셰프(술 빚는 윤주모)와 만나는 영상이 공개됐다.

쟈니, 태용, 해찬이 NCT 127 멤버 도영과 정우가 군 복무로 인해 데뷔 10주년 활동에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했다.

막내 해찬은 현재 NCT 127 멤버 중 유일한 미필자라고 밝히며 "(제가 입대하면) 형들이 파티한다고 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도영은 헬기에 현수막을 걸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해찬은 "형들은 무조건 오긴 해야 한다"라며 멤버들의 면회를 간절히 바라는 눈빛으로 시선을 모았다.

앞서 군 복무를 마친 태용은 부대가 멀기도 하고, 면회 시스템이 달라 멤버 중 아무도 면회를 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태용은 "훈련소 때 가족들과 편지를 주고받은 기억이 너무 좋아서 도영, 정우에게 편지를 써줬다"라고 고백했지만, 정작 답장은 받지 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은 지난 24일 일곱 번째 정규 앨범 '블링이'(BLINGY)를 발매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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