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한국의 마돈나'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이날 민해경은 '동화의 끝처럼'으로 여전한 아우라를 발산한다. 김성주는 민해경을 "저만의 연예인"이라고 표현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다.
‘황금별 0개’ 춘길과 진(眞) 양지은의 대결이 성사된다. 챕터2 골든컵의 주인공이었던 춘길은 챕터3에서 무(無)스타로 전락한 상황. 한때 우승 후보로 거론됐던 양지은 역시 줄곧 하위권에 머물고 있어 두 사람 모두 꼴찌 클럽 탈출이 절실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마침내 꼴찌 클럽에서 100점이 터진다. '운명의 룰렛' 기회까지 거머쥔 주인공은 누구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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