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지상렬, 마술사 이은결,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빌리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지상렬은 “최근에 얼굴에서 광이 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사랑의 보톡스’를 맞아서 그렇다”라며 사랑이 넘치는 근황을 공개한다.
이은결은 마술 인생 30주년을 기념해 데이비드 카퍼필드가 공연했던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고 밝힌다. 또한, 그는 예능 ‘스타킹’ 출연 당시 실제 사자를 데리고 마술을 선보이려 했던 일화를 전하며 안전상의 문제로 사자를 대신했던 뜻밖의 존재를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박지원은 “거의 7년 동안 무수입이었다. 어머니에게 용돈을 받아서 생활했다”라며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한다. 츠키는 “여자 아이돌 최초로 풀마라톤을 완주했다. 눈물도 나고 중간에 발톱이 빠져서 피도 많이 났다”라며 경험담을 밝힌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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