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콘텐츠지) 11회에서 김무진(하석진 분)이 모녀 갈등으로 곤혹을 치른다.
앞서 김무진은 고윤희(윤유선 분)으로부터 장서현(이주연 분)을 포기해달라는 거센 반대에 부딪혔다. 이후 한규림(안희연 분)이 감춰왔던 진실을 알게 된 그는 장서현과의 영상 통화에서 복잡한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윤희와 장서현 모녀 사이에서 난처해진 김무진(하석진 분)의 모습에 이목이 쏠린다. 과연 김무진이 두 사람의 갈등을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한규림은 핏기 없는 얼굴과 텅 빈 눈동자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한다. 조흥식(배정남 분)은 김무진을 불쑥 찾아간다. 김무진은 다시 마주한 조흥식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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