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지선 셰프는 멜젓을 곁들여 먹는 삼겹살을 구워낸다. 이를 본 전현무가 “내가 정지선보다 맛있게 만들 자신 있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인다고. 급기야 그는 “삼겹살 요리를 하면서 꽈리고추를 안 넣는 건 말도 안 된다. 정지선은 요리의 ‘요’ 자도 모른다”라며 훈수를 둬 웃음을 안긴다.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김도윤 셰프는 사랑꾼 면모를 뽐낸다. 하지만 김도윤 셰프는 정지선 셰프가 거뜬히 드는 가마솥 뚜껑이 무겁다며 끙끙댄다. 이에 전현무가 “힘이 너무 없네”라며 열애 중인 김도윤 세프를 걱정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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