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공개된 매거진 지큐 코리아의 유튜브 콘텐츠 ‘마이에센셜’에 박소담이 출연해 평소 유용하게 쓰는 생활용품 등을 공개했다.
박소담은 ‘요즘 가장 신나는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2년 전 촬영한 영화 ‘경주기행’의 개봉을 꼽았다. “열심히 홍보 활동 중”이라고 밝힌 그는 “죽이는 여행을 떠나는 가족 복수극이다. 꼭 극장에서 봐달라”라며 작품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박소담은 첫 번째 아이템으로 안경을 꺼냈다. 평소 메이크업은 거의 하지 않는 대신 안경은 한 번 외출할 때 두세 개씩 챙길 정도로 즐겨 쓴다는 것. 또한, 파우치를 열자 립글로스부터 히팅 뷰러, 만능 크림, 핸드크림, 헤어핀까지 평소 챙겨 다니는 소지품이 줄줄이 나왔다. 박소담은 SNS 광고템에 대해 “거의 다 산 것 같다”고 털어놨다.
마사지볼을 꺼낸 박소담은 오랜 시간 누워 지내면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고, 이후 틈틈이 스트레칭하는 습관이 생겼다고 말했다.
한편, 박소담은 영화 ‘경주기행’을 통해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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