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우영, 2년 만에 사직 마운드 오픈다…스페셜 시구

연예

iMBC연예,

2026년 8월 30일, 오후 12:28

'롯데 찐팬' 그룹 에이티즈(ATEEZ) 우영이 승리 기운을 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30일) 에이티즈 우영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의 홈경기에 스페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 2024년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시구에 도전한 바 있는 롯데자이언츠의 열혈 팬 우영은 "이번에도 사직야구장 마운드에 설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 선수분들께 좋은 기운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힘차게 응원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앞서 우영은 지난 3월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호주전에서 시구자로 나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가운데 이번 경기에서는 어떤 시구와 응원으로 사직야구장을 뜨겁게 달굴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에이티즈는 미니 14집 타이틀곡 '배드(BAD)'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가요계를 넘어 스포츠계에서도 '배드'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야구 선수들이 '배드'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잇따라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롯데자이언츠 SNS, KQ엔터테인먼트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