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왼쪽)과 한다감 (한다감 SNS)
한다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지현 콘서트 다녀왔다"며 "생일 기념으로 초대해 줘서 다녀왔는데 저 이번에 너무 놀랐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세상에, 노래는 기본이고 춤을 어마어마하게 잘 추더라, 그런 그루브를 갖고 있는지 몰랐다"며 "매너도 좋고 중간중간에 멘트도 좋고 게스트 없이 공연하는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훌쩍"이라고 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팬분들도 저까지 축하한다고 많이 응원해 줬다, 찰떡이 만나는 날까지 힘내라고"라며 "매력쟁이 박지현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다감이 박지현과 만난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인 한다감은 편안한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5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그는 지난 2020년 1년여의 열애 끝에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4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