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준호, '쿠바드 증후군'…김지민 대신 한 달째 입덧

연예

iMBC연예,

2026년 8월 30일, 오후 11:53

김준호가 쿠바드 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임신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김지민을 위해 아귀를 직접 손질해 아침상을 준비했다.

김준호가 입덧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김지민은 "우엑우엑 하는 거 오빠야? 입덧하는 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너무 사랑하면 대신 입덧하는 거야"라고 했고, 김지민은 "오빠가 입덧을 왜 하는 거야?"라고 의아해했다. 실제로 김준호는 한 달째 입덧 중이라고.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