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오는 9월 5일 토요일 방송부터 정식 MC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매주 토요일 생방송 무대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프로그램에 젊고 활기찬 에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성호에게 '쇼! 음악중심'은 낯선 무대가 아니다. 2024년부터 여러 차례 스페셜 MC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여왔다. 자연스러운 진행은 물론 상황에 맞는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며 MC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스페셜 MC로 꾸준히 인연을 맺었던 성호는 이제 정식 MC로 프로그램에 합류한다. 첫 방송을 앞둔 그는 "스페셜 MC로 함께하며 좋은 추억을 쌓았던 ‘쇼! 음악중심’에 정식 MC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MC 성호로서 보여드릴 새로운 모습들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상원 역시 새로운 MC로 시청자와 만날 준비를 마쳤다. 그는 Mnet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올해 1월 알파드라이브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무대 위에서 강한 존재감과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방송뿐 아니라 유튜브 콘텐츠 등 여러 분야에서 MC 경험을 쌓아온 상원은 이번 '쇼! 음악중심' 합류를 통해 진행자로서도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전망이다.
상원은 “‘쇼! 음악중심’의 MC가 되어 정말 영광이고,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귀하고 소중한 자리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매주 시청자분들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드리는 MC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제작진 역시 두 사람의 합류를 반겼다. '쇼! 음악중심' 측은 현재 월드 투어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MC까지 맡게 된 성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동안 스페셜 MC로 보여준 안정적인 진행 능력과 밝은 에너지가 프로그램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상원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확신의 스타성’, ‘얼굴 천재’ 등의 수식어를 얻으며 차세대 글로벌 K-POP 그룹의 멤버로 자리매김한 상원 역시 MC로서 남다른 존재감과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페셜 MC 경험을 통해 프로그램과 호흡을 맞춰온 성호와 새로운 MC로 도전장을 내민 상원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도 관심사다. 두 사람이 각자의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방송 진행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와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이 정식 MC로 함께하는 MBC '쇼! 음악중심'은 오는 9월 5일 토요일 오후 3시 20분 첫 방송된다.
스페셜 MC로 진행 경험을 쌓은 성호와 차세대 K-POP 스타로 주목받는 상원의 조합이 '쇼! 음악중심'에 새로운 분위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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