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갑상샘암(갑상선암) 수술 이후 몸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진태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갑상샘암 수술 후에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며 "나이 때문일 수도 있고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꿈을 갖고 도전 중인데 언젠가는 이룬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해보려 한다"고 덧붙인 후 "진태현 파이팅"이라고 셀프 응원을 남겼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인 첫째 딸을 입양했다. 이후 지난해 1월 법적으로 입양하진 않았지만, 두 명을 수양딸로 삼았음을 알렸다.
진태현은 지난해 5월 갑상샘암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한 후 그해 6월 수술을 받고 건강 회복에 힘써 왔다. 이후 아내 박시은과 러닝을 함께 하는 건강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