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 왕/Splash News © 뉴스1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이 아이돌 같은 몸매로 '힙'하고 세련된 맵시를 자랑했다.
베라 왕은 지난 3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 오픈 개막일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미국 매체 스플래시가 공개한 사진에서 베라 왕은 몸 위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의 맥시 드레스를 입고 있다. 마치 아이돌 같은 홀쭉한 몸매와 세련된 디자인의 드레스, 소녀 같은 긴 생머리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1949년 6월생으로 현재 만 77세인 베라 왕은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중국계 미국인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