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이숙/ 사진제공=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
배우 서이숙이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는 1일 서이숙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면서 "오랜 시간 무대와 브라운관, 스크린을 오가며 독보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서이숙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배우가 가진 깊이 있는 연기와 다양한 매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1986년 연극으로 데뷔한 서이숙은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연극계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고, 약 20년 동안 무대 위에서 차곡차곡 연기 내공을 쌓아 오고 있다.
또한 영화와 드라마, 연극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서이숙은 작품마다 남다른 존재감과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서이숙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에는 이혜영, 최재원, 소유진, 임지규, 정헌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서이숙은 지난해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에서 인주대왕대비 역을 연기하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차기작으로 시청자와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