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2일(수)부터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극장 3사에서 '스파이더맨 키 비주얼 포스터 SET'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의 증정품은 영화의 메인 비주얼을 활용한 포스터 3종이다. 각각의 포스터에는 주인공 '피터 파커'가 겪는 중요한 순간들이 담긴다.
한 포스터에는 평범한 한 사람으로서의 '피터 파커'와 히어로 '스파이더맨' 사이에서 정체성을 고민하는 모습이, 또 다른 포스터에는 기억을 잃은 연인 'MJ'를 바라보며 복잡한 감정을 느끼는 피터의 모습이 담겼다. 마지막 포스터에서는 변화와 각성을 거친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디자인에도 소장 욕구를 높이는 요소가 더해졌다. 세 포스터에는 각각 무광 코팅과 에폭시, 투명 홀로그램 등 서로 다른 특별 후가공이 적용돼 단순한 관람 기념 굿즈 이상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개봉 이후 꾸준히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은 데 이어 6주차에도 새로운 굿즈 이벤트를 선보이면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장기 흥행에도 관심이 쏠린다.
작품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 이후 모든 사람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의 이야기를 다룬다.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이 등장한 데 이어 DNA 변이로 통제하기 어려운 힘까지 얻게 되면서 피터는 더욱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인다. 그런 가운데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854만 관객을 넘어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6주차에도 관객 소장 욕구를 겨냥한 굿즈를 선보이는 만큼, 900만 관객 달성 여부에도 관심이 모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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