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만 눈앞 '스파이더맨4' 6주차 굿즈 이벤트…'키 비주얼 포스터 SET'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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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1일, 오전 09:57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누적 관객 854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900만 관객을 향한 흥행세를 이어간다. 개봉 6주차에도 관객들을 위한 특별 굿즈 이벤트를 마련하며 장기 흥행에 힘을 더한다. [제공/배급: 소니 픽쳐스 | 원제: Spider-Man: Brand New Day | 감독: 데스틴 크리튼 | 출연: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덜런, 존 번탈, 트라멜 틸먼, 마이클 맨도, 그리고 마크 러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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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2일(수)부터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극장 3사에서 '스파이더맨 키 비주얼 포스터 SET'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의 증정품은 영화의 메인 비주얼을 활용한 포스터 3종이다. 각각의 포스터에는 주인공 '피터 파커'가 겪는 중요한 순간들이 담긴다.

한 포스터에는 평범한 한 사람으로서의 '피터 파커'와 히어로 '스파이더맨' 사이에서 정체성을 고민하는 모습이, 또 다른 포스터에는 기억을 잃은 연인 'MJ'를 바라보며 복잡한 감정을 느끼는 피터의 모습이 담겼다. 마지막 포스터에서는 변화와 각성을 거친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디자인에도 소장 욕구를 높이는 요소가 더해졌다. 세 포스터에는 각각 무광 코팅과 에폭시, 투명 홀로그램 등 서로 다른 특별 후가공이 적용돼 단순한 관람 기념 굿즈 이상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개봉 이후 꾸준히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은 데 이어 6주차에도 새로운 굿즈 이벤트를 선보이면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장기 흥행에도 관심이 쏠린다.

작품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 이후 모든 사람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의 이야기를 다룬다.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이 등장한 데 이어 DNA 변이로 통제하기 어려운 힘까지 얻게 되면서 피터는 더욱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인다. 그런 가운데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854만 관객을 넘어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6주차에도 관객 소장 욕구를 겨냥한 굿즈를 선보이는 만큼, 900만 관객 달성 여부에도 관심이 모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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