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가장 편안한 밤…청초한 비주얼 담았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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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1일, 오전 10:30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패션 매거진 '엘르'의 스페셜 프로젝트 '디 에디션(D Edition)' 커버를 장식했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스페셜 화보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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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유는 이번 화보에서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분위기를 드러냈다. 아이유의 모습은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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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페셜 화보의 중심에는 '나 자신과 가장 가까워지는 밤 시간'이라는 테마가 자리했다. 하루의 일정을 모두 마친 뒤 긴장을 내려놓고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순간을 포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이유 역시 실제 자신의 개인적인 공간에서 깊은 휴식을 취하는 듯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자연스럽고 온화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몰입하며 바쁜 스케줄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관련 콘텐츠는 '엘르'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단독 공개되며, 화보의 전체 이야기는 '엘르'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대와 화면을 벗어난 아이유의 편안한 순간을 담아낸 만큼, 화려함보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초점을 맞춘 이번 화보가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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