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욕하더니 의자 던져"…마마무 솔라, 美 LA서 봉변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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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1일, 오후 05:39

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LA에서 묻지마 폭력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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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솔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겪은 황당한 일을 털어놓았다.

이날 솔라는 "당시 멤버 문별과 헤어 스태프, 매니저 등 다섯 명이 함께 길을 걷고 있었는데 반대편에 있던 어떤 남자가 갑자기 의자를 들쳐메고 우리 쪽으로 오더라"며 "그 남자가 영어로 욕을 막 하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의자를 갑자기 제 쪽으로 던졌다. 그래서 그 의자 파편에 맞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태어나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다"는 솔라는 "당시 매니저 두 분이 제지를 해주셨고, 그 남성은 현장을 떠났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거기서 '으악' 소리를 지르지도 못했다. 다리에는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솔라가 속한 마마무는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미주를 비롯해 동남아, 호주, 일본 등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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