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한그루 "토 나올 때까지 먹어"…다이어트 꿀팁?

연예

뉴스1,

2026년 9월 01일, 오후 07:17

유튜브 '그루니까말이야' 화면 캡처

한그루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1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새 영상에서는 배우 한그루가 동료 배우 한채아와 함께 경기도 가평을 찾은 가운데 다이어트 얘기가 나왔다.

한그루가 "우리한테 궁금한 질문 몇 개를 SNS로 받았다. 제일 많이 궁금해한 게 다이어트"라고 알렸다. 이어 '다이어트는 무조건 적게 먹는 게 답이냐? 항상 운동하는데 먹는 걸 줄이기 어렵고, 뱃살도 고민'이라는 사연을 읽었다.

두 여배우가 다이어트에 관해 솔직히 털어놨다. 특히 한그루는 "난 간헐적 단식을 좀 하는 편"이라면서 "만약 촬영이 있다고 하면 점심 식사 때 진짜 토 나올 때까지 먹는다. 그다음에 오후 2시부터는 안 먹는다. 먹어도 요구르트 정도?"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줬다.

유튜브 '그루니까말이야' 화면 캡처

이를 들은 한채아가 "우리는 가능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다이어트나 운동이 힘들어. 운동하러 나가는 거 힘들어. 그 습관 만들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한데, 동기 부여가 없으면 진짜 운동하기 힘들지 않나? 그런데 우리는 동기 부여가 있잖아. (방송) 화면에 나가야 하는데 압박감 때문이라도 그렇게 할 수 있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아울러 "(연예인이 아닌) 일반적으로 촬영이 없거나 그러면 동기 부여를 어디서 받나? 조절할 수 있는 자기만의 식단 관리를 찾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 굶을 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 하고, 여러 가지 맞는 걸 (찾아야 해)"라고 강조했다.

llll@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