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디파' "2명 탈락"…첫 탈락 후보 결정 미션 시작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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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9월 02일, 오전 05:10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 캡처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 첫 탈락 후보가 결정되는 두 번째 미션이 시작됐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net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에서는 첫 탈락 후보가 걸린 '타이틀 시퀀스 필름' 미션이 펼쳐졌다.

앞서 진행된 첫 번째 미션 '1:1 시그니처 400' 결과, 레난, 캐스퍼, 정민준, 베이비주, 바다가 각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관객들 앞에서 '라스트 런' 무대를 선보였다.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 캡처

이날 '스디파' 대표 타이틀 시퀀스를 연출할 총괄 디렉터 1인을 선발하는두 번째 미션은 '타이틀 시퀀스 필름' 미션이 공개됐다. '타이틀 시퀀스 필름' 미션은 '스디파'의 세계관과 각 안무가의 캐릭터 등을 하나의 필름으로 담아내는 미션으로 1명의 디렉터와 9명의 댄서를 결정한다.

10인의 안무가는 각 안무가를 대체할 댄서를 섭외, 필름형 시안 영상을 제작하고, 그 시안 영상을 통해 최종 디렉터 1인을 선발한다. 더불어 최종 디렉터가 되면 탈락 후보에서 제외되는 것은 물론, 저지의 권한까지 갖게 된다. 최종 디렉터는 2명의 안무가가 탈락하는 즉흥 디렉팅 대결 '라스트 스테이지'에 오를 탈락 후보를 직접 결정할 수 있는 것.

이에 안무가들은 시안 댄서 섭외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며 긴장감을 높였다. 최종 디렉터 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안무가들의 팽팽한 대결이 이어지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는 무대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최고의 '퍼포먼스 디렉터'를 꿈꾸는 10인의 안무가들이 오롯이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디트'에 올리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작품 전쟁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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