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김재중의 일본 도쿄 라이프가 공개된다. 김재중이 도쿄에서 '젊음의 거리'로 불리는 하라주쿠를 찾자, 많은 사람이 그를 알아보고 몰려들어 거리가 마비됐다.
이후 김재중은 "나도 직접 보는 건 처음"이라며 자신의 사진이 걸린 건물 입구를 바라봤다. 이곳은 팬들이 김재중과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 부스가 설치된 곳이었다. 이어 김재중은 자신의 사진이 붙어 있는 한 자판기 앞에 멈춰 섰다. 이 자판기에선 김재중 음료도 판매 중이었다. 이후 김재중은 직접 본인 음료 뽑기에 도전했다고. 그러나 김재중 음료는 인기가 많아 구하기 쉽지 않다고 해 그가 자신의 얼굴이 담긴 음료를 뽑았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편스토랑'은 연예계에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시청자들을 찾는다.
김재중은 지난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으며, 이후 JYJ와 솔로 가수,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현재는 연예 기획사 인코드를 설립하고 CSO(최고전략책임자)로서 아티스트 활동과 후배 양성을 병행해 오고 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