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정우성, '서울의 봄' 언급에 "배우로서 '메이드 인 코리아'가 더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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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2일, 오후 11:34



정우성이 '메이드 인 코리아'와 '서울의 봄'은 서로 다른 관점이라 언급했다.

9월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자리해 작품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는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남자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걸 내던진 검사를 중심으로 시대의 소용돌이 속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월 9일부터 디즈니플러스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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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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