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멕시코 음식점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진욱은 의상부터 액세서리까지 미국 패션 브랜드 C사의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같은 행사에 참석한 누리꾼들은 이진욱의 모습을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 SNS에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이진욱은 C사의 후드집업과 슬리브를 비롯해 반지, 목걸이, 모자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 브랜드의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욱이 이날 착용한 패션 아이템의 가격을 합치면 족히 수천만 원을 넘기는 고가의 스타일링이었다.
하지만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뜻밖이었다. "영포티 같다", "영포티 패션", "힙한 스타일 안 어울린다", "액세서리 때문에 늙크크 같음"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반면 "멋있다", "입고 싶으면 입어야지" 등 이진욱의 패션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반응도 나왔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