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지운 사진 화제에 결국 투샷 공개 "안 자를게요"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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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9월 03일, 오후 01:56

배우 이민정·이병헌 부부가 2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에 참석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이호윤 기자


배우 이민정이 포토월 행사에서 찍힌 사진을 이병헌 얼굴을 잘라냈다가 기사들이 나오자 다시 투샷을 게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놔, 끈 나왔다 (Feat. 옆분 표정이 애매해서 잘랐네, 죄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 행사에 참석한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얼굴을 애매하게 잘라 자신만 담은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해당 사진을 두고 이병헌만 잘라냈다는 보도가 나오자 이민정은 다시 이날 과거 이병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안 자를게요"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지난 2012년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이후 8년 만인 지난 2023년 12월 둘째이자 첫딸인 서이 양을 출산했다. 이민정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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