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데뷔 3주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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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9월 03일, 오후 04:4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데뷔 3주년을 맞아 나눔을 실천했다.

라이즈(사진=SM엔터테인먼트)
라이즈(사진=SM엔터테인먼트)
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이즈는 데뷔 기념일(9월 4일)을 하루 앞둔 이날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라이즈는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공식 팬클럽인 ‘브리즈’(BRIIZE) 이름으로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환자들을 돕기 위한 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라이즈는 “팬분들께서 저희의 꿈을 응원해 주시는 덕분에 더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면서 희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라이즈는 오는 12~1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 ‘채널 라이즈 : 온 에어’(Ch. RIIZE : ON AIR)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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