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더벅머리 쇼트커트…여전한 보이시 매력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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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9월 03일, 오후 05:06

크리스틴 스튜어트 / Splash News © 뉴스1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을 포착했다.

사진 속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한쪽 어깨에 커다란 백팩을 메고 있는 모습으로, 선글라스에 청재킷을 매치한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특히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듯한 짧은 더벅머리 스타일로 자유분방하면서도 보이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1990년 4월생으로 만 36세다. 국내에서는 영화 '트와일라잇'(2008) '뉴 문'(2009) '이클립스'(2010) '브레이킹 던 part1'(2011) '브레이킹 던 part2'(2012) '스펜서'(2021) 등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올해 1월 개봉한 자신의 연출작 '물의 연대기'로도 관객들과 만났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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