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서인영 "지방흡입 다시는 못 해…만족도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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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9월 03일, 오후 07:25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개과천선 서인영' 서인영이 지방 흡입 수술 후일담을 전했다.

3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의 워터밤 현장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국대 대표 서머 페스티벌 워터밤 무대를 앞둔 서인영. 앞서 워터밤 무대를 위해 지방흡입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서인영은 지방흡입 수술로 인해 연습 기간이 줄어든 것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때려죽여도 지방흡입 다시는 못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서인영은 "만족도는 너무 높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수영복과 같은 파격적인 의상을 준비했다고 밝힌 서인영은 "의상도 이를 갈았다, 사비를 더 털었다"라며 함께하는 댄스 크루 훅 역시 남다른 콘셉트로 준비 중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서인영은 공황장애로 인해 행사 무대에 오르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약 10년 만에 페스티벌 무대에 서게 된 서인영은 지난날이 주마등처럼 지나가 눈물을 흘렸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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