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남편, 전 여친과 모텔행 “아내에게 배신감 느끼게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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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3일, 오후 10:01

24기 첫 번째 부부가 서장훈과 2년 만에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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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밤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4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 현장이 펼쳐진다.

첫 번째 부부는 2년 전 타 예능 프로그램에서 서장훈 소장과 마주했던 부부였다. 이들은 2년이 지난 지금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문제와 사건’을 들고 서장훈 소장과 재회한다.

남편 측 영상에는 아내의 심각한 행동들이 담겨 패널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아내가 24시간 휴대전화만 보느라 아이의 말을 무시하고, 10대인 첫째 아이만 반나절 동안 84번이나 부르며 집안일과 육아를 떠넘긴 것.

또한, 감정적으로 행동해 지인의 파혼에까지 영향을 미치며 합의금을 물어주는가 하면, 남편을 속이고 늦은 밤 남사친의 집까지 찾아간 사실까지 드러난다. 결국, 참다못한 서장훈 소장은 “내가 볼 때 저런 엄마는 없어도 된다”라며 분노한다.

이후 아내 측 영상이 공개되자 다시 한번 술렁인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남편의 외도 정황이 속속 드러났기 때문. 전 여자친구와 스킨십은 물론 모텔까지 오간 남편의 사진들이 대거 공개된다.

남편은 “아내에게 똑같은 배신감을 느끼게 하려고 기획한 복수 시나리오”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과연 남편의 외도는 정말 아내를 향한 ‘복수’였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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