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중2병? 80년대생들은 두드려 맞아서 없어”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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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4일, 오전 01:26

박소영 아나운서가 인생 최대 일탈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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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 박소영, 양세찬이 함께 전원생활의 로망을 누릴 수 있는 양평의 매물을 찾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원조 양평의 아들’ 김대호와 ‘떠오르는 양평의 딸’ 박소영이 양평의 대표 자리를 두고 임장 내내 팽팽한 신경전을 펼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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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사춘기 딸을 위해 별채를 마련한 강상면 패밀리하우스를 찾았다. 공간을 둘러보던 양세찬은 “어렸을 때 이런 방 줬으면 나도 공부했을 것”이라며 부러워했다. 김대호가 “난 중2병 없었던 것 같아”라고 하자, 양세찬이 “80년대생들은 중2병... 두드려 맞았다”라고 말했다. 주우재도 “오기 전에 두드려 맞아서 없지”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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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양세형도 “80년대생들의 사춘기는 성격적 변화가 아니라 2차 성징”이라고 말했다. 김숙이 사춘기 시절 일탈에 관해 묻자, 박소영이 “엄마가 밥 먹으라고 하는데 ‘안 먹어’ 하고 방문 쾅 닫은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장동민이 “문이 있다는 게 문화충격”이라며 과거 단칸방 시절을 떠올렸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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