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뉴욕에서 딱 붙는 민소매로 뽐낸 글래머 몸매 [N샷]

연예

뉴스1,

2026년 9월 04일, 오전 07:29

김사랑 SNS 영상 갈무리
배우 김사랑이 해외에서 글래머 몸매를 드러냈다.

김사랑은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날씨 안 눅눅하고 너무 좋음"이라며 "뉴욕 센트럴파크와 잘 어울린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김사랑이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를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선글라스를 쓰고 민소매 티셔츠에 짧은 하의를 입고 셔츠를 허리에 걸친 모습이다. 특히 딱 붙는 상의로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한편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김사랑은 현재 만 48세다. 그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 '복수해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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