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유방암 투병 이겨낸 뒤 '부종' 고민…"항암제 영향으로 반복" (터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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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4일, 오후 01:10

80년대 원조 CF 퀸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이후 달라진 삶과 피부 건강 회복 과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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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7회에서는 서정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유방암 투병을 지나 새롭게 맞이한 제2의 인생을 이야기한다. 여기에 딸 서동주가 엄마에게 잔소리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까지 털어놓으며 2MC와 터치 마스터 군단의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예상하지 못했던 유방암 투병은 서정희의 몸과 마음을 모두 지치게 했다. 자신의 피부 건강까지 챙길 여유가 없었던 가운데 항암제의 영향으로 부종이 반복됐고, 여기에 잦은 간식 섭취와 식사 직후 잠드는 습관 등이 더해지면서 피부 건강을 악화시키는 생활 패턴이 확인돼 관심을 모은다.

이종훈 터치 마스터는 서정희의 피부 건강을 살펴보며 가장 먼저 '안심할 수 없는 부종의 역습'을 문제점으로 꼽는다.

반복되는 부종이 피부 속에 빈 공간을 만들면서 탄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병원 검진까지 필요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MC 안현모 역시 "남일 같지 않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서정희의 피부 탄력을 되살리기 위한 맞춤형 관리가 시작된다. 약 4주 동안 진행된 '피부 건강 맞춤 3단계 솔루션'과 함께 AI 스마트 뷰티 디바이스를 활용한 관리가 병행됐고, 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

그 결과 솔루션을 마친 뒤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한 서정희는 MC들과 터치 마스터 군단을 모두 놀라게 한다. 특히 MC 김지민은 변화한 서정희의 모습에서 "서정희의 20대 시절이 떠오른다"고 말하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유방암 투병 이후 피부 건강까지 세심하게 돌아보게 된 서정희가 어떤 과정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는지, '피부 건강 맞춤형 솔루션'의 구체적인 내용은 4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병 이후 다시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기 시작한 서정희의 변화가 피부 관리 그 이상의 의미로 다가오는 한 회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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