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수면제 복용은 인정…"대마 안 피웠다" 선긋기 [투데이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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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4일, 오후 01:41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타인의 수면제를 복용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다만 수면제 대리처방과 마약·대마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과즙세연 측은 "이번 사안은 과즙세연이 교제 상대방과의 갈등이 격화된 상황에서 상대방이 소지한 수면제(졸피뎀 성분)를 복용한 뒤,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은 일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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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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