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사진=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곡명은 태국어로 ‘안녕하세요’를 뜻하는 인사말이다. 유통사인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리사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담아낸 힙합 트랙”이라고 소개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리사의 고향인 태국 방콕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배경으로 삼아 촬영했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는 “리사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사는 오는 11월 13~14일, 27~2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의 더 콜로세움에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단독 레지던시 공연 ‘비바 라 리사’(VIVA LA LISA)를 개최한다.
내달 12일에는 다큐멘터리 영화 ‘올웨이즈 라리사’(Always Lalisa)도 선보인다. 수 킴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2026)에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