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방아쇠수지증후군' 수술 받았다 "염증 많이 생겨"

연예

뉴스1,

2026년 9월 04일, 오후 05:28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VIVO TV)' 캡처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VIVO TV)' 캡처


방송인 송은이가 손가락 수술을 받았다.

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VIVO 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송은이는 '방아쇠 수지 증후군'에 걸렸다고 말을 꺼냈다.

그는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보여주면서 "여기가 빨갛게 부어있다"라고 했다. 왼손과 확연히 차이 나는 오른손의 상태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고 했는데 이게 나아지지 않아서 수술하기로 결정했다"며 "그래서 내일 입원을 해야 한다고 한다, 수술은 5~10분이면 끝난다"라고 했다.

수술 이후 송은이는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아서 시간이 좀 걸렸다, 염증이 안에 많이 생겨서"라고 말했다.

송은이가 걸린 '방아쇠 수지'는 손가락을 굽히는 데 사용되는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특히 45세 이상의 성인에게서 흔히 나타나며, 유전적 원인보다는 긴 시간 기구 등을 손에 쥐거나 반복적으로 손을 마찰해 발생한다.

e3hwa@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