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상혁이 ‘자만추 스타일’의 기차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먼저 김상혁은 무궁화호에 탑승해 소개팅 상대를 기다린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학생주임’ 탁재훈과 ‘교장’ 이승철은 “마음에 안 들면 다음 역에 내리면 되나요?”, “하루를 같이 보내야 하는 건데, 서로 안 맞으면 큰일…”이라며 긴장한다.
잠시 후, 하얀 피부에 청순한 스타일의 여성이 나타나 김상혁과 인사한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소개팅 여성의 인형 같은 미모에 김상혁은 ‘광대 승천’ 미소를 짓는다. 이후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아름다운 분이 나오셔서 좋았다”며 설렘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목적지인 예산에 도착한다. 그런데 김상혁은 ‘돌발 상황’이 벌어지며 상대의 손을 덥석 잡는 ‘럭키비키’한 상황을 맞는다. 예상치 못한 ‘심쿵 모먼트’에 이승철과 탁재훈은 “‘신랑수업’ 역사상 가장 빨리 손을 잡았다”, “축구로 치면 경기 3분 만에 골을 넣은 것!”이라며 깜짝 놀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