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안보현, 여고생 변사사건 추적…무대 위 칼날 피습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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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4일, 오후 09:51

안보현, 정은채가 끔찍한 여고생 변사사건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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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밤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9화에서는 새로운 사건을 마주한 ‘강하서 강력 1팀’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스틸은 아수라장이 된 예술고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낸다. 한 무리의 여학생들은 무용실 문을 열자마자 무언가를 목격한 듯 소스라치게 놀란다. 이들이 발견한 것은 싸늘한 주검이 된 친구의 모습.

현장에 출동한 진이수(안보현 분), 주혜라(정은채 분), 박준영(강상준 분), 최경진(김신비 분)은 시신의 상태에 충격을 금치 못한다.

또한, 무대 위에서 피습당한 진이수의 모습도 포착된다. 진이수는 어디선가 날아든 장검을 손으로 움켜쥔 채 상대를 노려보고 있는데, 검을 잡은 손에서 빨간 핏줄기가 흘러내린다.

이 모습을 목격한 주혜라와 교장 정주희(전혜빈 분)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어 긴장감을 더한다. 과연 진이수를 위협한 이의 정체는 누구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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