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김종서, 태민, 안은진, NCT 127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안은진은 듀엣 코너 ‘두 사람’의 스물두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그는 성시경과 함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열창해 드라마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안은진은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상대 배우로 호흡을 맞추게 된 서강준의 실물에 대해 “교과서 속 미술품”이라고 비유한다. 또한, 랜덤 댄스에 과감히 도전하며 남다른 끼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은진은 드라마 흥행 시 ‘더 시즌즈’에 재출연해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SexyBack(섹시백)’ 무대를 꾸미겠다는 파격 공약까지 내걸어 기대감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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