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김종서, 태민, 안은진, NCT 127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태민은 신곡 ‘Gooey(구이)’ 무대를 통해 화려한 메가크루 안무 연출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인다.
K-POP 남자 솔로 최초로 ‘코첼라’에 입성한 그는 “설레면서도 세상 밖에 놓인 느낌이었다”라며 당시 심경을 전한다.
또한, 태민은 평소 성시경의 노래 영상을 자주 본다며 팬심을 드러낸다. 그는 ‘내게 오는 길’을 부드러운 감성으로 소화하고, 성시경이 즉석에서 화음을 얹으며 특별한 하모니를 만들어낸다.
활동 19년 차가 된 태민은 “그동안 제 얘기를 하지 못했다”라며 속내를 털어놓는다. 과연 그가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궁금증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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